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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환경운전 이야기

우리나라 친환경운전에 대한 새로운 정책, 제도, 실천현황 등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.

친환경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

 

 친환경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  

 
친환경운전의 효과, 친환경교통수단 개발현황 등에 대한 전문가의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해

친환경교통문화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관심 제고

 

수도권대기환경청과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공동으로 

'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'을 개최하였습니다. 


대회명 : 친환경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

주최·주관 : 수도권대기환경청, 한국자동차환경협회

행사 개요  

○ (일  시) ‘15. 10. 21(수). 14:00~16:30

○ (장  소) 송도 쉐라톤호텔 그랜드볼룸2(3층)
○ (참석자) 총 110명
 - (유관기관) 환경부(교통환경과), 국립환경과학원, 교통환경연구소, 
    한국환경공단(자동차환경정책팀), 한국자동차환경협회(공동개최)
 - (지자체) 서울시, 인천시, 경기도 
 - (전문가) 교수, 교통안전공단, 자동차산업협회, 시민단체 등

▌주제 발표 

 ○ ‘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전 과정에 대한 평가 결과’(서울대 송한호 교수)
   - 차량의 친환경성 분석 시 원유 추출단계부터 자동차가 운행되는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 
     온실가스를 분석해야 함
   - 내연기관 자동차는 온실가스의 85%가 운행 중에 배출되지만, 
     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과정에서 온실가스의 85%가 배출됨
   - 온실가스 배출 전 과정분석 결과 전기차, 하이브리드 차량의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것으로 나타남
 ○  ‘친환경자동차 운행 및 친환경운전의 효과’(대림대 김필수 교수)
   - 설문조사 결과, 운전자 10명 9명은 스스로 친환경운전을 한다고 생각하나, 실제는 그렇지 않음
   - 국민들이 친환경운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 마련 필요
 ○  ‘실제도로 주행 배출가스 측정 연구’(한국교통대 전문수 교수)
   - 배출가스 인증시험을 통과한 경유 차량이 실제 도로에서 내뿜는 배출가스는 허용기준을 
     최대 4~7배 초과
   - 실도로 기준으로 배출가스를 측정하는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, 운전자의 운전습관까지 
     고려해 배출가스 측정 방식 도입예정(‘17.9월) 


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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